전달사항
최재석 퇴임인사
작성자
예수제자
작성일
2024.02.06
조회수
159
"No pain no gain."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
저에게 주어진 모든 시간들이 은혜임을 지나고 나서야 알게됨이 아쉽지만 그래도 감사합니다. 님들이 함께 했기에 가능 했음을 솔직히 고백 합니다. 그래서 또 감사드립니다. 주님 도우심의 은혜로 늘 평화안에 머무십시오.
前) 평협회장 KakaoTalk_20240203_231354005.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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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사도요한 두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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